카카오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나에게 선물’ 탭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용자가 선물의 수신자이자 발신자가 되는 개인 중심의 경험으로, 일상 소비에 감성적 가치를 더하고 플랫폼 내 브랜드 경험을 자연스럽게 확장시킬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해당 지면에서는 매일 인기 상품을 한정 수량 선착순 판매한다. 사전 알림톡도 지원한다.
[이투데이/임유진 기자 (newjea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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