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호 기자]
서울 삼상역 메가박스 코엑스점이 24일부터 전관 특별관 업그레이드를 마치고 여름 관객맞이에 나선다.
코엑스점은 메가박스 1호점이자 플래그십 극장으로, 개관 25주년을 맞아 2종 특별관을 도입해 전관을 업그레이드했다. 기존 '돌비 시네마', 'MEGA | MX4D', '부티크' 외에 'MEGA | LED', '르 리클라이너' 특별관을 추가해 프리미엄 극장 환경을 구축했다.
'MEGA|LED' 특별관은 LG전자 초대형 LED 스크린 'LG 미라클래스'를 국내 최초로 적용했다. 실사 영화, 애니메이션, 콘서트, 라이브뷰잉, GV, 무대인사 등 다양한 콘텐트를 제공한다. 현재 3개 상영관이 'MEGA I LED'로 운영된다.
서울 삼상역 메가박스 코엑스점이 24일부터 전관 특별관 업그레이드를 마치고 여름 관객맞이에 나선다.
코엑스점은 메가박스 1호점이자 플래그십 극장으로, 개관 25주년을 맞아 2종 특별관을 도입해 전관을 업그레이드했다. 기존 '돌비 시네마', 'MEGA | MX4D', '부티크' 외에 'MEGA | LED', '르 리클라이너' 특별관을 추가해 프리미엄 극장 환경을 구축했다.
'MEGA|LED' 특별관은 LG전자 초대형 LED 스크린 'LG 미라클래스'를 국내 최초로 적용했다. 실사 영화, 애니메이션, 콘서트, 라이브뷰잉, GV, 무대인사 등 다양한 콘텐트를 제공한다. 현재 3개 상영관이 'MEGA I LED'로 운영된다.
6개 상영관은 '르 리클라이너' 특별관으로 새 단장을 마쳤다. 리클라이닝 좌석 시스템을 도입해 관객이 개인 체형과 취향에 따라 좌석을 조절할 수 있고, 마이어 사운드 스피커로 음향 효과를 높였다.
리뉴얼 오픈 기념 이벤트도 열린다.
'MEGA|LED' 기획전에서는 뛰어난 명암비와 색재현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획전이 열린다. 화면의 색채감과 깊이감이 뛰어난 작품들을 엄선해 상영한다.
스탬프 이벤트는 5월 24일부터 6월 22일까지 열린다. LED, 리클라이너 등 3개 특별관을 모두 체험한 관객에게 LG 스탠바이미, 소노호텔앤리조트 상품권 등 경품을 추첨 증정한다.
할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1만원 관람이 가능한 '텐텐 할인' 이벤트는 6월 한달 간 진행된다. 오전 10시 이전, 오후 10시 이후 일반 상영작을 1만원에 관람할 수 있다.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6월 2일부터 'MEGA I LED' 1매와 '르 리클라이너' 1매 총 2매의 특별관 관람권을 선착순 500명에게 2만원 특가로 판매한다.
메가박스 김봉재 멀티플렉스 본부장은 "메가박스 코엑스점은 국내 멀티플렉스의 부흥을 이끈 상징적인 영화관이다. 이번 리뉴얼은 관객분들께 한 차원 높은 극장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물"이라며 "메가박스 코엑스점의 모든 상영관이 특별관으로 업그레이드 됨에 따라, 올여름 개봉을 앞둔 기대작들을 다양한 특별관에서 관람하며 보다 색다른 극장 경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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