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까지 4일간 영남이공대서
내달 4일 영주문예회관서 본무대
무대퍼포먼스 스피치 등 훈련
2025 미스경북 선발대회 참가후보들이 18일 영남이공대에서 진행된 사전 합숙교육을 마치고 퇴소했다.
이날 퇴소식에는 안경미 영남이공대 모델테이너과 교수와 유명상 대구한국일보 대표, 후보자 부모 등 60여 명이 참석해 후보자들의 성장을 격려했다.
지난 3일 예선을 통과한 17명의 후보들은 11,12일과 18,19일 두 차례에 걸쳐 영남이공대에서 신체 사이즈 측정, 퍼포먼스 연습, 워킹 및 스피치 교육 등 다양한 합숙 프로그램을 이수하며 본선 준비에 매진했다.
내달 4일 영주문예회관서 본무대
무대퍼포먼스 스피치 등 훈련
18일 영남이공대 천마스퀘어에서 열린 사전 합숙교육 퇴소식에서 유명상 대구한국일보 대표이사(앞줄 왼쪽 5번째부터), 안경미 영남이공대 모델테이너과 교수, 2025 미스경북 후보자들과 가족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윤창식 기자 |
2025 미스경북 선발대회 참가후보들이 18일 영남이공대에서 진행된 사전 합숙교육을 마치고 퇴소했다.
이날 퇴소식에는 안경미 영남이공대 모델테이너과 교수와 유명상 대구한국일보 대표, 후보자 부모 등 60여 명이 참석해 후보자들의 성장을 격려했다.
17일 영남이공대 천마스퀘어 플로어실에서 최윤정(가운데) 안무감독과 2025 미스경북 후보자들이 퍼포먼스를 연습을 하고 있다. 윤창식 기자 |
지난 3일 예선을 통과한 17명의 후보들은 11,12일과 18,19일 두 차례에 걸쳐 영남이공대에서 신체 사이즈 측정, 퍼포먼스 연습, 워킹 및 스피치 교육 등 다양한 합숙 프로그램을 이수하며 본선 준비에 매진했다.
본선은 내달 4일 경북 영주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며, 후보들은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2025 미스경북 후보자들이 13일 달성군 구지면 도동서원에서 원피스를 입고 손하트로 프로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윤창식 기자 |
윤창식 기자 csyoon@hankookilb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