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사 전경/성남시 |
아시아투데이 엄명수 기자 = 경기 성남시는 공예산업 발전과 우수공예품의 판로 확보를 위해 '우수공예품 개발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제55회 경기도공예품대전'에서 입상 성과와 공예품의 상품화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오는 9월부터 최대 300만원 이내에서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공예품대전에 출품하는 기업 또는 개인이다.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성남시에 거주 중이거나 지역 내 사업장을 운영하는 공예 제조업체 및 개인사업자, 관내 대학 재학생·휴학생·대학원생이다.
지원 분야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등 6개이다. 출품 공예품 제작에 소요되는 설계·디자인 개발비, 재료비, 생산비 등을 지원한다.
신청은 다음달 4일까지 진행된다. 출품 원서 등 구비서류와 함께 성남시 기업혁신과로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지난해에도 경기도 공예품대전에 참가한 56명에게 총 25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했다. '제54회 경기도공예품대전'에서 개인상 17명 수상, 단체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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