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5월 셋째 월요일 ‘성년의 날’을 하루 앞둔 18일 오후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성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올해 성년이 되는 청소년들이 '전통 성년례'를 치르고 있다. ‘전통 성년례’는 인생을 살면서 거치게 되는 ‘관혼상제(冠婚喪祭)’ 가운데 첫 ‘관(冠)’에 해당하는 의식으로 전통사회에서는 남자는 ‘관례(冠禮)’, 여자는 ‘계례(笄禮)’라고 칭한다. 2025.5.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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