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및 비디오물 제작업·공연기획 및 제작업·교육출판 문화사업 기업인 캐리소프트가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주타깃으로 하는 온·오프라인 교육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교육전문 자회사 ㈜캐리에듀를 론칭했다.
17일 캐리소프트에 따르면, 문해력 교육 커리큘럼을 자체 개발했고, 그 일환으로 ‘캐리에듀 문해력 특강’ 교재를 5월 안에 출간한다는 것이다.
문해력 특강 교재는 세계일보 등지에서 10년 가량 신문기자 생활을 하다가 서울 대치동의 유명 논술학원을 20여년 운영하고 다수의 역사 및 논술서를 쓴 조진태 작가와 언론인 출신인 캐리소프트 박창신 대표가 집필했다.
17일 캐리소프트에 따르면, 문해력 교육 커리큘럼을 자체 개발했고, 그 일환으로 ‘캐리에듀 문해력 특강’ 교재를 5월 안에 출간한다는 것이다.
문해력 특강 교재는 세계일보 등지에서 10년 가량 신문기자 생활을 하다가 서울 대치동의 유명 논술학원을 20여년 운영하고 다수의 역사 및 논술서를 쓴 조진태 작가와 언론인 출신인 캐리소프트 박창신 대표가 집필했다.
조진태 작가(전 신문기자, 전 논술학원장)가 종군기자 시점에서 쓴 역사다큐소설 난중일기 |
조진태 작가는 종군기자 관찰자 시점에서 쓴 교양 다큐멘터리 소설 ‘난중일기’, ‘징비록’ 등을 저술했으며, 청소년 필수교양도서 수백권의 핵심 가치를 집대성하고 체화하는 방법을 설명하면서 누구나 쉽게 논술에 접근하는 다수의 교양참고서적을 출간한 바 있다.
캐리소프트가 개발한 문해력 커리큘럼은 스마트폰과 컴퓨터의 과도한 소비로 인해 약해진 초등 및 중학생의 어휘 및 개념 이해력, 추론 및 논술 능력의 향상은 물론, 책과 오디오 강의로 2028년 이후 문•이과 통합의 대입 수능에 대비할 수 있게 한 문해력 전문 교육 과정이자 교재이다.
캐리소프트는 오는 7월부터는 서울과 경기 지역에 복수의 문해력 학원을 잇따라 개원하며, 자체 개발한 교재와 커리큘럼, 오디오와 비디오 강의를 배포함과 아울러 캐리에듀 문해력 학원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