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중 개통을 목표로 했던 '한강버스' 정식 운항시점이 9월로 또 다시 연기됐습니다.
서울시는 선박 건조와 인도 일정이 예상보다 지연된 데 따른 것이라며 정식운항을 9월부터 하기로 하고 6월부터 석 달간 '시민체험운항'을 실시하며 품질개선과 안전성 확인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예상 공정보다 늦어지고 있는 선박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라면서 11월까지 총 12대가 차례로 운항을 시작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임광빈 기자
#한강버스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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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서울시는 선박 건조와 인도 일정이 예상보다 지연된 데 따른 것이라며 정식운항을 9월부터 하기로 하고 6월부터 석 달간 '시민체험운항'을 실시하며 품질개선과 안전성 확인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예상 공정보다 늦어지고 있는 선박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라면서 11월까지 총 12대가 차례로 운항을 시작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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