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로이터=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16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 협상에 참석한 미국과 우크라이나, 튀르키예 정부 대표단이 담소를 나누며 함께 걷고 있다. 왼쪽부터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하칸 피단 튀르키예 외무장관, 안드리 예르막 우크라이나 대통령 비서실장. 2025.05.16. ihjang67@newspim.com |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