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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인터뷰] 늘어나는 식중독..."2인 이상 설사·구토하면 신고"

연합뉴스TV 김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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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습하고 더운 여름에만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을 걱정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완전히 더운 것도 아니고, 기온이 애매해서 음식 관리에 방심하기 쉬운 계절 봄에도 식중독으로 고생할 수 있는데요.

요즘, 기온이 오르면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도 커지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에서는 같은 음식을 먹고 두 명 이상이 설사를 하면, 보건소에 신고하라고 당부하고 있는데요.

뉴스캐스터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박영준 질병관리청 감염병관리과장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질병관리청에서는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요? 부쩍 더워진 날씨 때문인가요?

<질문 2> 코로나를 겪으면서 개인위생 수준도 높아졌는데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이 빈번한가요?


<질문 3> 어떤 증상이 있을 때 특히 식중독 등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을 의심해 봐야 하나요?

<질문 4> 특히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질문 5>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올 텐데요. 아무래도 개인위생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은데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김민지 캐스터]

[현장연결 홍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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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동(kimp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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