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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시母의 의심으로 ‘친자 확인' 검사했다…서장훈 "이게 말이 돼요?"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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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아내가 시모로부터 친자학인검사를 요구받았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최초로 이미 이혼한 11기 마지막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이미 협의 이혼한 상태였고, 재결합을 숙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내는 재결합을 숙려 중이지만 남편이 과연 변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없다고 전했다. 부부는 22년 9월 결혼, 23년 2월에 이혼을 했다.

부부는 둘째가 뱃속에 있을 때 이혼을 했다고. 아내는 “(남편이) 욱하는 성격이 제일 컸고 물건을 부수거나 화를 내거나 욕하거나”라며 이혼 사유를 전했다. 남편은 임신중인 아내의 목을 조르기도 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아내는 이혼하고 2년간 남편한테 양육비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생활은 어떻게 하고 있냐는 질문에 아내는 “재작년 5월부터 친정엄마한테 받으면서”라며 매달 엄마한테 돈을 지원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남편은 시댁과의 문제도 있었다고 밝혔다. 남편의 어머니는 찬지확인검사를 강요했다고. 결국 아내는 첫째의 친자확인검사를 했고, 남편은 친부가 맞았다. 이 사건은 아내의 마음에 커다란 상처를 안겼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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