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맨 왼쪽) 신세계그룹 회장이 14일 카타르 국왕 주재로 열린 국빈만찬에서 도널드 트럼프(두 번째) 미국 대통령과 인사하고 있다. 정 회장은 이 자리에 함께한 사람 중 유일한 한국 기업인이었다. 카타르는 정 회장을 대미 관계 측면에서 아시아에서 영향력이 있는 인물이라고 보고 그에게 초청장을 보냈다고 한다. 영국 매체 스카이뉴스 캡처
왕태석 선임기자 kingwa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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