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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연소 부부 등장...25살 남편 '폭력성'에 이미 이혼→재결합 숙려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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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이미 이혼하고 재결합을 고민중인 부부가 등장했다.

15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최초로 이미 이혼한 11기 마지막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역대 최연소 부부인 두 사람은 남편의 나이는 만 25살, 아내의 나이는 만 26살이었다. 아내 측의 영상이 먼저 공개됐다. 아내는 날카롭고 싸가지없게 생긴 얼굴을 좋아한다고 말했고, 서장훈은 “요즘 젊은 분들한테 인기가 있을 얼굴이다”라며 남편의 얼굴을 언급했다.

아내는 “연애하면서 보니까 성격도 싸가지가 없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남편은 첫 휴가 일주일 내내 아내의 집에 머무르다가 복귀를 했고, 부대 복귀 2주 뒤에 임신 소식을 알았다고 전했다.


이후 남편은 출산 휴가를 나왔고, 또 임신이 됐다고 밝혔다. 남편은 “말하기가 좀 민망스럽긴 한데, 아기 엄마가 제안을 해서 둘째 임신까지 됐다”라고 인터뷰를 통해 전했다.

두 사람은 이미 협의 이혼한 상태였고, 재결합을 숙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내는 재결합을 숙려 중이지만 남편이 과연 변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없다고 전했다. 부부는 22년 9월 결혼, 23년 2월에 이혼을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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