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새벽에 시끄러”…시위 항의하던 주민 차로 친 50대 남성 체포

이데일리 김형환
원문보기
언론사 앞 시위 이어가…尹 지지자 추정
[이데일리 김형환 기자] 새벽 시간대 고성 시위에 항의하는 시민을 차로 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50대 남성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지자로 추정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12일 특수폭행 혐의를 받는 A씨를 현행범 체포해 현재 입건 전 조사(내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전 5시쯤 “시끄럽다”며 항의하던 주민을 차로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해당 언론사 앞에서 수차례 시위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시위 과정에서 A씨는 윤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듯한 발언을 다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A씨는 차에 탄 채로 확성기를 활용해 시위를 벌였는데 차에 치인 피해자는 소음 문제를 호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차에 치인 피해자는 사고 직후 경찰에 신고했으며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3. 3장재원 교제살인 무기징역
    장재원 교제살인 무기징역
  4. 4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5. 5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