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쇼에 나타난 F-22 랩터 전투기 |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미국이 이른바 'F-55'라는 신형 쌍발엔진 전투기 개발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와 함께 'F-22 랩터' 전투기를 업그레이드한 'F-22 슈퍼' 개발 역시 검토 중인 사실도 공개했다.
중동 순방 중 카타르 도하를 방문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현지에서 보잉, GE에어로스페이스의 대표를 포함한 기업가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통신은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전날 카타르항공이 보잉 항공기 160대를 주문하는 등 카타르에서 다수의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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