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오는 2027년 아이폰20주년을 맞아 완전한 베젤리스 디자인과 첨단 배터리 기술을 적용한 혁신적인 모델을 준비 중이다. 14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블룸버그와 ET뉴스 보도를 인용해 2027년 출시될 아이폰20주년 모델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기존의 점진적 변화에서 벗어나 단일 유리 형태의 올글래스 아이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유리가 4면 모두 측면으로 구부러져 휴대폰 전면에서 모든 베젤이 완전히 제거되는 디자인 형태다. 이를 위해 애플은 주요 OLED 공급업체인 삼성, LG디스플레이와 조만간 회동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ET뉴스는 삼성과 LG가 아직 해당 기술을 개발 중일 뿐이라라고 전하며, 2027년까지 완성될지는 불확실하다고 지적했다.
아이폰15 프로의 USB-C 포트 [사진: 나인투파이브맥]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오는 2027년 아이폰20주년을 맞아 완전한 베젤리스 디자인과 첨단 배터리 기술을 적용한 혁신적인 모델을 준비 중이다. 14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블룸버그와 ET뉴스 보도를 인용해 2027년 출시될 아이폰20주년 모델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기존의 점진적 변화에서 벗어나 단일 유리 형태의 올글래스 아이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유리가 4면 모두 측면으로 구부러져 휴대폰 전면에서 모든 베젤이 완전히 제거되는 디자인 형태다. 이를 위해 애플은 주요 OLED 공급업체인 삼성, LG디스플레이와 조만간 회동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ET뉴스는 삼성과 LG가 아직 해당 기술을 개발 중일 뿐이라라고 전하며, 2027년까지 완성될지는 불확실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애플이 디스플레이 내장형 카메라 기술을 도입해 노치나 펀치홀 없이 완전한 풀스크린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는 가능성도 나온다.
배터리 기술도 대폭 업그레이드된다. 새로운 아이폰은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를 대체할 솔리드 스테이트 배터리(Solid-state battery)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이 기술은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최근 솔리드 스테이트 맥세이프 배터리 팩이 출시되면서 상용화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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