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에 무려 3만 건 넘는 장난 전화를 건 6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60대 여성 A씨를 지난 12일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최근 1년 간 112에 약 3만 2천 회 장난 전화를 걸어 혼잣말을 하다 끊거나 허위 신고를 해 경찰을 출동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A씨의 범행 동기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노원경찰서 #112 #장난전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차승은(chaletuno@yna.co.kr)
서울 노원경찰서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60대 여성 A씨를 지난 12일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최근 1년 간 112에 약 3만 2천 회 장난 전화를 걸어 혼잣말을 하다 끊거나 허위 신고를 해 경찰을 출동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A씨의 범행 동기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노원경찰서 #112 #장난전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차승은(chaletuno@yna.co.kr)





![[핫클릭] 어도어, 다니엘·민희진에 431억 손해배상 청구 소송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5%2F12%2F31%2F801531_1767152711.jpg&w=384&q=100)
![[날씨] 내일 전국 더 강력한 추위…호남 서해안·제주 폭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1%2F804844_1767266932.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