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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영웅' 이어 '브로드웨이 42번가'⋯두번째 뮤지컬 도전

조이뉴스24 김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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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겸 배우 최유정이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 캐스팅됐다.

최유정은 오는 7월 10일 개막하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 주인공 페기 소여 역으로 출연한다.

그룹 위키미키 최유정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최유정 첫 번째 솔로 싱글 앨범 '선플라워'(Sunflower)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그룹 위키미키 최유정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최유정 첫 번째 솔로 싱글 앨범 '선플라워'(Sunflower)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브로드웨이 42번가'는 1996년 대한민국 최초 정식 라이선스 뮤지컬로 시작하여 국내 뮤지컬 대중화에 앞장선 작품이다. 정통 쇼뮤지컬의 진수를 담은 무대 구성과 탭댄스 퍼포먼스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으며, 대스타들의 화려한 무대와 대규모 앙상블의 탭댄스로 꾸며진 지상최대의 버라이어티 쇼.

극 중 최유정이 맡은 페기 소여는 무명 신인에서 스타로 성장해가는 캐릭터다. 최유정은 안정감 있는 연기와 가창력으로 꿈을 이뤄가는 성공 스토리를 표현할 예정이다. 특히 '브로드웨이 42번가'의 백미로 손꼽히는 화려한 탭댄스 군무를 탄탄한 퍼포먼스 실력으로 소화하며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 예정이다.

최유정은 뮤지컬뿐만 아니라 영화, 드라마를 오가는 활발한 연기 활동으로 스펙트럼을 부단히 넓히고 있다. 지난해 뮤지컬 데뷔작인 '영웅'에서 안중근 의사와 독립군을 돕는 소녀 링링 역으로 분해 인상 깊은 열연을 펼쳤고, 올해 개봉한 영화 '백수아파트'에서는 공시생 샛별 역을 맡아 통통 튀는 변신을 보여줬다.

1년여 만에 새로운 뮤지컬으로 돌아오는 최유정은 자신만의 페기 소여를 보여주며 또 한번 성장을 증명할 예정이다.


7월 10일부터 9월 14일까지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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