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200억 투자했지만 지분 0%”..'백만장자' 회장의 놀라운 황톳길 철학

OSEN
원문보기

[OSEN=김수형 기자]'이웃집 백만장자’에서 200억 원을 들여 황톳길을 만든 조웅래 회장의 놀라운 진심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EBS 예능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조웅래 회장이 출연했다.

연예계 대표 깔끔남 서장훈이 황토실을 한 번도 걸어본 적이 없다고 고백하며, 조 회장이 만든 황톳길에서 생애 첫 맨발 걷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웅래 회장은 매년 10억 원씩, 총 200억 원을 투자해 황톳길을 조성했지만 “정작 이 땅은 내 것이 아니다. 지분 0%”라며 “대전광역시 땅인데 다들 내 땅인 줄 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소비자에 대한 보답으로 10년 동안 정성을 들였다”며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마음을 치유하고 간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상생이 되어야 지속된다”고 강조했다.

‘맨발 회장’이라 불리는 조 회장의 남다른 철학이 감동을 전한 순간이었다.

(ssu08185@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빅리거 대표팀 합류
    빅리거 대표팀 합류
  2. 2안세영 천위페이 기권
    안세영 천위페이 기권
  3. 3이서진 비서진 아이브
    이서진 비서진 아이브
  4. 4트럼프 그린란드 확보
    트럼프 그린란드 확보
  5. 5베네수엘라 정세 우려
    베네수엘라 정세 우려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