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차바이오텍은 2025년 1분기결산 실적을 14일 공시했다.
차바이오텍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액은 3041억원, 영업손실 125억원을 기록했다. 전반적인 경기침체와 경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호주 등 해외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싱가포르 SMG(Singapore Medical Group) 연결 편입 등의 영향으로 매출 증가세를 이뤘다.
다만 차바이오텍과 CMG제약, 차백신연구소 등의 연구개발(R&D) 비용증가에도 불구하고 매출 증가와 미국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Matica Biotechnology Inc.,)의 적자 축소로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했다.
차바이오텍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액은 3041억원, 영업손실 125억원을 기록했다. 전반적인 경기침체와 경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호주 등 해외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싱가포르 SMG(Singapore Medical Group) 연결 편입 등의 영향으로 매출 증가세를 이뤘다.
다만 차바이오텍과 CMG제약, 차백신연구소 등의 연구개발(R&D) 비용증가에도 불구하고 매출 증가와 미국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Matica Biotechnology Inc.,)의 적자 축소로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했다.
차바이오텍 로고. [사진=차바이오텍] |
차바이오텍은 지난 3월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석윤 전 골드만삭스 한국대표를 부회장으로 영입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내부 조직과 계열사 관리, 미국 병원 경영 효율화, 일본 및 아시아 헬스케어 시장 확대를 위해 박번 사장, 김창욱 대표, 한기원 사장을 기용했다.
차바이오텍은 신임 경영진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경영구조 개선을 추진함과 동시에, 6월 유상증자를 순조롭게 마무리하여, 남수연 R&D 총괄사장을 필두로 신규 신약 후보물질의 확보와 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스탠다드 확립 가속화를 통해 본격적인 R&D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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