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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주가조작 무혐의’ 이후 복귀시동…“오해 푼 前소속사와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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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이지스타

사진|제이지스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51)이 갈등을 딛고 소속사 제이지스타와 다시 손을 맞잡는다.

제이지스타는 14일 “임창정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가수, 배우, 방송인으로서 임창정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양측은 지난해 전국투어 콘서트 ‘멀티버스’ 추진 과정에서 의견 차이를 드러내며 갈등을 겪었다. 하지만 최근 오랜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고 신뢰를 회복했다고 설명했다.

임창정은 1990년 배우로 데뷔해 1995년 가수로도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후 ‘Again’, ‘소주 한 잔’, ‘나란 놈이란’, ‘또 다시 사랑’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가요계 대표 발라더로 자리 잡았다.

영화 ‘비트’, ‘색즉시공’, ‘1번가의 기적’ 등을 통해 배우로서도 입지를 다졌으며,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상 수상 경력도 있다.

지난해 주가조작 사건에 연루되며 위기를 맞았지만, 올해 초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법적 논란을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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