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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26일 신보 발매…13명 전 멤버 개인곡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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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이 곡을 가장 많이 채운 정규 5집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플레디스에 따르면, 세븐틴은 오는 26일 정규 5집 앨범 '해피 버스트데이(HAPPY BURSTDAY)'를 발매한다.

'해피 버스트데이'는 생일을 뜻하는 'Birthday'와 폭발, 분출, 시작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 'Burst'를 결합한 앨범명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이 폭발하는 세븐틴의 재탄생을 예고한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단체곡 3곡과 멤버 13명의 개인곡 총 16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역대 세븐틴 앨범 중 가장 많은 신곡 수다.

타이틀곡 '선더(THUNDER)'는 독보적인 존재로 다시 태어난 멤버들이 자신의 세계를 넓혀나가는 모습을 천둥과 번개에 빗대 표현한 곡이다. 우지와 범주가 공동으로 작사·작곡했고 에스쿱스도 작곡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HBD'와 '배드 인플루언스(Bad Influence)'가 단체곡으로 수록됐다.


세븐틴 멤버 전원이 개인곡을 신보에 수록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지와 범주를 필두로 멤버들 또한 곡 작업에 적극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디에잇의 '스카이폴(Skyfall)', 조슈아의 '포츄네이트 체인지(Fortunate Change)', 원우의 '99.9%', 승관의 '레인드롭스(Raindrops)', 호시의 '데미지(Damage)', 민규의 '셰이크 잇 오프(Shake It Off)', 도겸의 '해피 바이러스(Happy Virus)', 우지의 '운명', 버논의 '샤이닝 스타(Shining Star)', 준의 '쌍둥이자리', 디노의 '트리거(Trigger)', 정한의 '우연', 에스쿱스의 '정글(Jungle)'이 담겼다.

세븐틴은 신보 발매 하루 전인 25일 서울 잠수교 위에서 '버스트 스테이지(BURST Stage)'를 개최한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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