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전문기업 위세아이텍은 산림청 '데이터기반 산림행정업무시스템(e-푸른샘) 구축 2차' 사업을 수주하며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을 위한 핵심 프로젝트를 다시 수행하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총 사업비 13억 원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2차 사업은 산림청이 축적해온 방대한 내·외부 데이터를 연결 및 적재하고, 데이터 기반 합리적인 행정 의사결정 체계를 마련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위세아이텍은 공공 및 민간 분야에서 진행한 다양한 데이터 기반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 인프라를 설계하고 구축할 예정이다.
위세아이텍 로고.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전문기업 위세아이텍은 산림청 '데이터기반 산림행정업무시스템(e-푸른샘) 구축 2차' 사업을 수주하며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을 위한 핵심 프로젝트를 다시 수행하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총 사업비 13억 원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2차 사업은 산림청이 축적해온 방대한 내·외부 데이터를 연결 및 적재하고, 데이터 기반 합리적인 행정 의사결정 체계를 마련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위세아이텍은 공공 및 민간 분야에서 진행한 다양한 데이터 기반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 인프라를 설계하고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서 위세아이텍은 △산림 데이터웨어하우스(DW) 고도화 △내·외부 산림 관련 데이터 적재 및 표준화 △데이터 카탈로그 정의 및 메타데이터 체계 정비 △디지털 상황판 고도화 및 공간정보 기반 시각화 서비스 △모바일 서비스 구축 등을 중점 추진한다. 이를 통해 부처 간 데이터 융합 활용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다산 위세아이텍 대표는 "산림청 디지털 전환 여정을 다시 한번 함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1차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적 성과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2차 사업에서는 보다 정교한 데이터 통합·분석 환경을 구현하고, AI 기반 산림행정 서비스를 위한 기반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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