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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부지법 폭동' 첫 선고...피고인 2명 모두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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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폭동' 첫 선고…피고인 2명 모두 실형

김 모 씨 징역 1년 6개월…"초범·진지한 반성"

함께 공판 진행한 소 모 씨는 징역 1년 선고

재판부 "법원 침범 사건, 대한민국 모두가 피해자"

"사법부의 영장 발부를 정치적 음모로 해석"

"응징과 보복을 이뤄야 한다는 집착이 이뤄낸 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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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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