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13일 파우가 6월 27일 세 번째 EP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날 0시 공식 SNS에는 파우의 컴백을 알리는 포스터가 기습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푸른 녹음을 배경으로 주황색과 노란색 컬러 위에 파우와 그들의 음악 때문에 팡팡 터지는 유쾌한 느낌을 형상화한 이미지가 담겨, 새 앨범의 정서를 암시함과 동시에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리더 요치가 전반적인 프로듀싱에 참여해 파우만의 색깔을 짙게 입힌 작업물이 완성됐다는 후문이다. 수록곡 전반은 신나고 에너제틱한 무드로 채워졌으며, ‘파우틴 + 유러피언 유스컬처’ 콘셉트를 기반으로 연출된 비주얼까지 더해져, ‘파우표 청춘 에너지’를 집약한 앨범으로 기대를 모은다.
파우는 컴백에 앞서 공백기 동안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했다. 2월에는 스페셜 싱글 ‘김미 러브’를 발표했고, 자체 제작 웹드라마 ‘항상 그 자리에 있어’와 동명 OST까지 공개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앨범은 팬덤 이름인 ‘파워’처럼 긍정적인 기운을 충전할 수 있는 컴백이 될 것이다. 더욱 성숙해진 음악과 무대 퍼포먼스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