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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커스] 22일간의 선거전 시작…오늘 TK서 격돌

연합뉴스TV 김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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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 ·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부대변인>

공식 선거운동 첫날, 각 당의 대선후보 3인은 유세지역을 돌며 저마다의 방식으로 유권자에 표심을 호소했습니다.

각 후보들은 경제 성장과 정부 개혁 등의 공약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는데,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부대변인과 함께 짚어봅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질문 1> 광화문에서 첫 유세를 시작한 이재명 후보는 판교와 동탄 등 이른바 ‘k이니셔티브’ 벨트를 돌며 ‘국민통합’을 내세웠고, 첫 일정으로 가락시장을 찾은 김문수 후보는 이후 대전과 대구 서문시장을 거치며 ‘시장‧민생 대통령’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여수 산단에서 첫 발을 뗀 이준석 후보는 청계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과학기술 강국으로 도약하겠다고 언급했는데요. 세 후보의 발언들,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질문 1-1> 첫날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뭐였다고 보세요?


<질문 2> 3인의 후보들의 10대 공약도 발표됐는데요. 모두가 1호 공약으로 경제살리기에 방점이 찍힌 모습이었거든요. 각각 '세계를 선도하는 경제 강국', '기업 하기 좋은 나라 일자리 창출', '대통령 힘 빼고 일 잘하는 정부'를 각각 1호 공약으로 내걸었는데, 각 후보의 1호 공약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2-1> 1호 공약 외에 눈에 띄는 공약들도 있으셨습니까?

<질문 3> 오늘은 이재명 후보와 김문수 후보, 이준석 후보 모두 TK 지역을 방문해 표심잡기에 나섭니다. 기존까지 보수 텃밭이었던 지역인데, 관전 포인트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4> 이재명 후보가 홍준표 전 시장을 ‘낭만의 정치인’이라며 존경의 뜻을 나타냈는데요. “제7공화국의 꿈, 좌우통합정부를 만들어 위기를 극복하고 전진하자는 말에 깊이 공감한다”며 "돌아오면 막걸리를 한잔 나누자”고 했습니다. 지금 시점에 이 후보가 홍 전 시장을 언급하고 나선 이유는 뭘까요?

<질문 5> 김문수 후보는 한 언론 인터뷰에서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처음으로 공식적인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두 분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6> 이런 가운데 당내에선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출당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직 명확한 입장은 내지 않은 김 후보, 앞으로 어떤 입장을 취할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7> 한덕수 전 총리가 김문수 후보의 캠프의 선대위원장직 제안을 고사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도 마찬가지로 선대위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보세요?

<질문 8> 이렇게 두 명의 유력 정치인의 선대위 합류가 불발된 가운데, 이준석 후보도 끝까지 완주하겠다며 빅텐트 합류에 선을 긋고 있거든요. 보수 빅텐트, 성사 가능할까요?

#대선 #대통령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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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klaud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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