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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핵심 산업인 게임 부문 주요 신작 출시에 집중"

게임톡 홍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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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은 게임을 핵심 산업으로 정의하고 주요 신작 '다키스트데이즈', '어비스디아', '프로젝트 STAR'을 순차적으로 개발 및 출시할 계획이다.

NHN이 13일 2025년 1분기 경영 실적을 발표하는 컨퍼런스 콜을 진행했다.

NHN의 2025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7%, 전 분기 대비 6.8% 감소한 6001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 전 분기 대비 10.6% 증가한 276억 원이다.

그 중 2025년 1분기 게임 부문 매출은 119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 전 분기 대비 0.5% 증가했다. PC 온라인 게임 매출은 45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 전 분기 대비 2% 증가했으며 모바일 게임 매출은 74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 전 분기 대비 0.4% 감소했다.

웹보드게임 매출은 한게임포커 챔피언십 시즌1 개최와 한게임 포커클래식 길드전 고도화에 영향을 받아 전년 동기 대비 약 7% 증가했다. 모바일게임 매출은 라인디즈니 츠무츠무 출시 11주년 이벤트와 요괴워치 뿌니뿌니 홀로라이브 컬래버레이션이 호조를 보였지만, 2024년 라인디즈니 츠무츠무 10주년 이벤트가 워낙 높은 실적을 거둬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 NHN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

- NHN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


신작 '다키스트데이즈'는 4월 24일 글로벌 오픈 베타 서비스 첫 날 1만 4000여 명의 최고 동시 접속자를 기록했으며, 출시 후 이용자들의 평균 플레이 타임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다키스트데이즈는 6월 대규모 업데이트 후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서브컬처 수집형 RPG 신작 '어비스디아'는 게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출시 일정을 연기했다. 3분기 일본 출시를 목표로 현재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쓰리매치 퍼즐 신작 '프로젝트 STAR'는 인기 IP 최애의아이를 활용해 하반기 일본 시장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정우진 NHN 대표는 "향후 게임, 결제, 기술, 기타 총 4개 사업 부문을 기준으로 실적을 구분할 계획"이라며 "게임을 핵심 산업으로 정의하고 커머스, 콘텐츠, 광고 부문 등 중요도 낮은 서비스는 재정비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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