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2031년까지 440억 원을 투입해 7개 군 전용 공항의 계기착륙장치를 교체하거나 새로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계기착륙장치는 악천후나 야간에도 항공기의 안정적인 착륙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로 조종사에게 항공기에 방위각, 활공각, 거리 등 정밀착륙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사청은 지난달 30일 공군 충주비행장 설계검토회의를 시작으로 관련 사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계기착륙장치는 악천후나 야간에도 항공기의 안정적인 착륙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로 조종사에게 항공기에 방위각, 활공각, 거리 등 정밀착륙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사청은 지난달 30일 공군 충주비행장 설계검토회의를 시작으로 관련 사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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