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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찐팬’ 세븐틴 승관, 김연경 마지막 경기 객원해설 맡는다

헤럴드경제 조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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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KYK 인비테이셔널 2025’ 해설
18일엔 세계 올스타 선수들 맞대결
오는 17~19일 열리는 KYK 인비테이셔널에 객원해설로 참여하는 세븐틴의 승관(왼쪽)과 이벤트 포스터  [넥스트크리에이티브 제공]

오는 17~19일 열리는 KYK 인비테이셔널에 객원해설로 참여하는 세븐틴의 승관(왼쪽)과 이벤트 포스터 [넥스트크리에이티브 제공]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프로배구의 ‘찐팬’으로 잘 알려진 그룹 세븐틴의 승관이 김연경의 마지막 경기 ‘KYK 인비테이셔널 2025’에 객원해설로 참여한다.

‘KYK 인비테이셔널 2025’를 주관하는 넥스트크리에이티브는 12일 “승관이 대회 첫째날인 17일 여자배구 세계 올스타팀과 대한민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대결에 객원해설로 나선다”고 밝혔다.

오는 17~1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KYK 인비테이셔널 2025’은 은퇴한 김연경이 직접 국내 프로배구 V리그 간판 선수들과 세계 최정상급 여자 배구 선수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배구 축제’다.

첫날에는 여자배구 세계 올스타팀과 대한민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의 대결이, 두번째 날에는 초청된 세계 올스타 선수들이 팀을 나눠 게임을 진행한다. 축하공연과 프리뷰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더해질 예정이다.

승관은 “한국 배구의 오랜 팬으로서 김연경 선수의 마지막 경기에 참여할 수 있게 돼 무척 영광이다”며 “경기에 참여하는 모든 선수와 관객, 시청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안겨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 긴 시간 코트 위를 지켜온 김연경 선수에게 존경과 응원을 보낸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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