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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읽씹' 후배 저격..."읽음 표시 사라졌는데 아무도 말 안 해" (태계일주4)[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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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기안84가 단체 채팅방에서 답장하지 않는 후배를 저격했다.

11일 처음 방송된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태계일주4)에서는 기안84는 해발 약 2,800m에 위치한 에베레스트 트레킹의 시작점 ‘루클라’에서 고된 여정을 시작했다.

이날 여행을 떠나기 전 기안84, 이시언, 빠니보틀, 덱스는 이시언의 집에서 함께 족발을 먹었다. 요즘 유튜브를 열심히 하고 있다는 덱스에게 기안84는 "요즘 그 언니들 안만나?" 라며 '언니네 산지직송' 멤버들을 이야기했다.

기안84는 "사실 그때 좀 많이 그랬어"라며 덱스에게 섭섭함을 토로하자, 덱스는 "동생이 잘되면 박수쳐주고 해야지"라고 이야기했다. 기안84는 "그 언니들도 좋아 보이시더라"라며 질투심을 드러냈고, 빠니보틀은 "경쟁 좀 그만해요"라고 말했다.



덱스는 멤버들을 향해 "그리웠던 조합이다"라고 말했고, 이시언은 빠니보틀을 가리키며 "나는 얘 너무 오랜만에 봐"라고 말했다.

빠니보틀은 "(시언이) 형은 오랜만에 봐도 괜찮은 게 카톡방에서 항상 형님이 이야기하니까"라고 말했고, 이를 듣던 기안84는 "시언이 형이 단톡방에 뭐 남기면 할 말 없어도 'ㅋ'라도 남겨라. 읽고 댓글 안 써서 내가 쓴다"라며 버럭했다.


기안84는 "읽음 표시는 사라졌는데 아무도 말을 안 한다"라고 폭로했고, 이승훈은 "남자들 단톡방에는 이런 캐릭터가 있다. 혼자 고요 속의 외침을 하는. 좋은 글귀도 보내고"라고 전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덱스는 "누가 젤 안 하는지 해부 좀 하자. 기안이 형이 제일 안 하지 않냐"라며 반박했고, 빠니보틀은 "제일 많이 하는 건 시언이 형이랑 승훈 씨, 태오 형이 많다. 나랑 덱스는 비슷하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시언은 빠니보틀을 향해 "덱스는 얼굴이라도 잘생겼지. 넌 뭐야?"라고 말했고, 빠니보틀은 "오늘 뭐 안 좋은 일 있어요?"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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