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등록했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맨하탄21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후보 변경을 위한 당원 투표 부결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