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국민의힘 대선후보로 등록했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변경을 위한 당원 투표가 부결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5.5.11/뉴스1skitsch@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