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대선 후보 등록 재산신고…이재명 30억·이준석 14억

아시아경제 유제훈
원문보기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10일 6명의 후보가 재산·납세·병역 등 신상 정보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했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0억8914만원,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14억708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재명 후보는 배우자 공동 지분의 경기 성남 분당구 수내로 아파트(14억5600만원), 예금(1억4077만원) 등을 신고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이준석 후보는 본인 명의의 서울 노원 노원로 아파트(7억2800만원), 예금(3억5287만원) 등을 신고했다.

이외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는 25억193만원, 구주와 자유통일당 후보는 17억4119만원, 송진호 무소속 후보는 2억8866만원, 황교안 무소속 후보는 33억1787만원의 재산을 등록했다.

전과기록의 경우 이재명 후보 3건, 권영국 후보 4건, 송진호 후보 17건이었다.

병역의 경우 이재명 후보는 골절 후유증으로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았다. 이준석, 구주와, 송진호 후보는 군 복무를 마쳤다고 신고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통령 정책
    대통령 정책
  2. 2또 럼 서기장 연임
    또 럼 서기장 연임
  3. 3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캄보디아 스캠 범죄 압송
    캄보디아 스캠 범죄 압송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