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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교황' 레오 14세 첫 미사…"세상의 어두운 밤 밝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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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교황 레오 14세가 첫 미사에서 로마 가톨릭교회가 '이 세상의 어두운 밤'을 밝히자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레오 14세는 현지시간 9일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에서 추기경들을 대상으로 첫 미사를 집전하면서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자신이 교회의 '충실한 관리자'가 될 것이며, '평범한 사람들' 편에 서서 부유한 자와 권력층에 맞서겠다는 뜻도 명확히 밝혔습니다.

레오 14세의 즉위 미사는 오는 18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첫 일반 알현은 21일 이뤄질 예정입니다.

채승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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