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화천KSPO, 인천현대제철 꺽고 1위 유지…WK리그 10라운드 종료

스포티비뉴스 윤서영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5 WK리그 10R 경기가 8일 마무리됐다.

먼저 화천에서 열린 리그 1위 화천KSPO와 인천현대제철의 맞대결은 화천KSPO가 3-1로 승리를 거두며 마무리됐다.

전반전은 최유정의 선제골로 화천KSPO가 앞섰다. 후반전 초반에는 인천현대제철의 자책골로 화천이 2-0까지 달아났다. 이후 인천현대제철이 추가시간 1분 코너킥 세트피스로 한 골을 만회했지만, 곧이어 추가시간 2분 화천KSPO 천가람이 쐐기골을 넣으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창녕에서 열린 8위 창녕WFC와 7위 수원FC위민의 맞대결은 수원FC위민이 3-0으로 승리를 거뒀다.

수원FC위민은 전반전 초반 조미진과 밀레니냐의 연속 득점으로 리드를 잡았고, 후반전 9분 추가골을 더했다.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서울시청과 상무여자축구단의 맞대결은 3-0으로 서울시청이 승리했다.


전반전은 득점 없이 팽팽했지만, 후반 김미연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서울시청이 3골을 몰아치며 승리를 가져갔고, 이로써 서울시청은 리그 2위로 올라섰다.

마지막으로 경주한수원과 세종스포츠토토가 만났다.

전반은 득점 없이 종료됐고, 후반에도 두 팀 모두 안정적인 운영 속에 역습 기회를 노렸다. 그러나 후반 45분, 경주한수원의 이시호가 코너킥 상황에서 득점하며 1-0으로 승리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별세
    이해찬 별세
  2. 2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3. 3김지연 정철원 외도 의혹
    김지연 정철원 외도 의혹
  4. 4정청래 강연
    정청래 강연
  5. 5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