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뉴스초점] 새 교황에 레오 14세…사상 첫 미국인 교황 탄생

연합뉴스TV 심은진
원문보기
<출연 : 이백만 전 교황청 대사>

프란치스코 교황의 뒤를 이을 새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에서 이틀 만에 새로운 교황이 선출됐습니다.

첫 미국인 출신의 로버트 프레보스트 추기경으로 정했는데요, 교황명은 레오 14세입니다.

관련 내용, 이백만 전 교황전 대사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14억 가톨릭 교회 수장으로 미국 출신의 프레보스트 추기경이 선출됐습니다. 지난달 21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종한지 17일 만인데요. 교황명은 레오 14세에요. 어떤 분인지 소개를 먼저 해주시죠.

<질문 2> 콘클라베 이틀 만에 흰연기가 피어오른건데요. 큰 이견이 없었던 것으로 보면 될까요?


<질문 3> 레오 14세는 전임 프란치스코 교황에 이어 또 다시 아메리카 대륙 인물인데, 이건 어떤 의미라고 볼 수 있을까요?

<질문 4> 성 아우구스티노 수도회에서 교황을 배출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요?

<질문 5> 제가 아까 14억 가톨릭 교회 수장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가톨릭계에서 교황은 어떤 존재이고, 어떤 권한을 갖게 되는건지요?


<질문 5-1> 교황의 상징물도 여러가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질문 6> 교황명을 지을 때 베드로라는 이름은 안된다고 하는데, 교황명은 어떻게 짓나요?

<질문 7> 레오 14세 교황은 교황명이 발표된 이후 성 베드로 성당 발코니에 나와 첫 공개행보를 했는데요. "용기를 갖고 나아가자" "서로가 서로의 다리가 되자"고 말했어요? 어떤 의미일까요?


<질문 8> 교황 취임식이 따로 있는지요?

<질문 9> 프란치스코 교황 선출 이후 12년만에 새 교황이 나오게 된 된 건데요. 교회 안팎에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세계 여러 곳에서 전쟁과 분쟁이 있고, 정치 양극화도 심한 상황인데요. 앞으로 새 교황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질문 10> 새 교황의 한국 방문 여부와 그 시기에도 관심이죠. 역대 교황 두 분이 세차례 한국을 찾은 적이 있습니다. 한국 방문 전망, 어떻게 보시는지요? 가톨릭계의 큰 행사 같은 어떤 계기가 있을까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심은진(tinian@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서해 피격 항소
    서해 피격 항소
  2. 2윤석열 구속영장 발부
    윤석열 구속영장 발부
  3. 3이정효 감독 갤럭시
    이정효 감독 갤럭시
  4. 4용산 대통령실 사우나
    용산 대통령실 사우나
  5. 5광주 전남 통합
    광주 전남 통합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