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영상] 권성동, 김문수에 대승적 결단 촉구...“11일 전 단일화 해야”

파이낸셜뉴스 서동일
원문보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

[파이낸셜뉴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9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우리당 대통령 후보 김문수 후보가 오전 11시 의총에 참석하신다는 뜻을 밝혔다."면서 "경청과 소통을 위한 김 후보의 진정성 있는 행보가 당원 기대에 부응하는 결론으로 이어지길 간절히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전날 김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간 회동에 대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면서 "대선이 다가올수록 민주당은 독재의 마수를 드러내고 있는데 우리는 여전히 단일대오 조차 꾸리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권 원내대표는 "김 후보는 경선 끝나면 단일화에 임하겠다고도 했다. 많은 당원과 국민은 그 약속을 믿고 김 후보를 지지했다. 지도자는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호소했다.

권 원내대표는 "단일화 국면이 길어질수록 두 후보 지지층 사이 감정의 골만 깊어질 뿐"이라면서 "단일화가 지연될 수록 그 효과는 반감될 뿐으로 범죄자 이재명 세력에게만 이로울 뿐이다"라고 경고했다.

이어 "11일 후보등록 이전에 단일화가 완료돼야 누가 승자가 돼도 기호2번을 달 수 있다"면서 "기호 2번을 달아야 당 선거 자산과 역량을 온전히 쓸 수 있다. 11일 넘어가는 늦은 단일화는 명분도 실리도 없다"고 단언했다.


권 원내대표는 "김 후보 결단 여부에 따라 선거판이 달라진다"면서 "이번 선거 결과에 따라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라진다. 이재명 세력을 막고 대한민국을 지켜내는 일이 무엇인지는 분명하다. 김 후보의 대승적 결단을 요청드린다"고 당부했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2. 2쿠팡 문제 상호관리
    쿠팡 문제 상호관리
  3. 3프로배구 올스타전 불참
    프로배구 올스타전 불참
  4. 4윤도영 코너킥 데뷔골
    윤도영 코너킥 데뷔골
  5. 5김상식 감독 베트남
    김상식 감독 베트남

함께 보면 좋은 영상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