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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한덕수 아름다운 퇴장 대신 탐욕 부리다 추해져…부화뇌동 X들도"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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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8일 오전 경북 구미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지지자들과 인사 나누고 있다. 2025.5.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8일 오전 경북 구미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지지자들과 인사 나누고 있다. 2025.5.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무소속 한덕수 대선 예비후보가 욕심을 부리다가 추해졌다며 직격탄을 날렸다.

홍 전 시장은 9일 SNS를 통해 "50여 년 줄타기 관료 인생이 저렇게 허망하게 끝나는구나"라며 한 후보가 결코 국민의힘 후보 자리에 오르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오후 법원이 김문수 후보가 낸 '후보 지위 인정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일 것이 분명, 그럼 한 후보는 설 자리를 잃고 만다는 것.

홍 전 시장은 "퇴장할 때 아름다워야 지나온 모든 여정이 아름답다"며 "저렇게 허욕에 들떠 탐욕 부리다가 퇴장당하면 남는 건 추(醜)함 뿐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금 한 후보 움직임은 "비상식(非常識)이 아니라 반상식(反常識)이다"며 잘못된 길을 가도 너무 나갔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부화뇌동하는 놈들도 똑같다"며 후보 단일화 작업에 나선 국민의힘 지도부와 친윤 역시 정신을 못 차리고 당을 망치고 있다고 쏘아붙였다.

buckba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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