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호 기자]
메가박스가 5월 개봉하는 액션 영화 세 편을 돌비 시네마에서 상영한다. 대상 작품은 마블 신작 '썬더볼츠',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첩보 시리즈 최신작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다.
세 작품은 돌비 시네마의 고화질 영상 기술 '돌비 비전'과 몰입형 사운드 기술 '돌비 애트모스'가 적용돼 더욱 생생한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썬더볼츠'는 4월 30일 개봉했다. 마블의 안티 히어로들이 CIA 국장 주도로 새롭게 팀을 꾸리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각기 다른 과거를 지닌 캐릭터들이 협력하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이끈다.
메가박스가 5월 개봉하는 액션 영화 세 편을 돌비 시네마에서 상영한다. 대상 작품은 마블 신작 '썬더볼츠',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첩보 시리즈 최신작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다.
세 작품은 돌비 시네마의 고화질 영상 기술 '돌비 비전'과 몰입형 사운드 기술 '돌비 애트모스'가 적용돼 더욱 생생한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썬더볼츠'는 4월 30일 개봉했다. 마블의 안티 히어로들이 CIA 국장 주도로 새롭게 팀을 꾸리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각기 다른 과거를 지닌 캐릭터들이 협력하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이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렌고쿠 쿄쥬로의 생일인 5월 10일에 개봉한다. 귀살대 최강 검사 렌고쿠와 탄지로 일행이 혈귀와 벌이는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돌비 시네마에서 첫 상영이다. 메가박스는 관람객에게 돌비 포스터를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5월 17일 개봉한다. IMF 팀이 인류를 위협하는 미션에 나서는 이야기로, 톰 크루즈가 고난도 액션을 선보인다. 북극과 항공기 위 등에서 촬영된 장면들이 돌비 기술로 구현돼 극적 몰입을 높인다.
메가박스는 현재 코엑스점, 안성스타필드점, 남양주현대아울렛점 등 전국 8개 지점에서 돌비 시네마를 운영 중이다. 돌비 시네마는 전 세계 14개국, 290개 이상 지점에 설치돼 있으며, HDR 영상과 입체음향 기술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영화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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