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12번째로 찾은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오는 17일 개봉하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홍보를 위해 내한한 톰 크루즈는 오늘(8일)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방문은 꿈 가운데 하나였다"며 "12번 왔다는 사실이 그 증거"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번 작품에 자신감을 드러내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피날레가 될 작품"이라고 소개했습니다.
톰 크루즈는 이번에도 고강도 액션을 소화한 가운데 비행기에 매달리는 장면 촬영 당시 "정말 무서웠다"며 일화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시리즈 최초로 칸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습니다.
#영화 #할리우드 #톰크루즈 #미션임파서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오는 17일 개봉하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홍보를 위해 내한한 톰 크루즈는 오늘(8일)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방문은 꿈 가운데 하나였다"며 "12번 왔다는 사실이 그 증거"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번 작품에 자신감을 드러내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피날레가 될 작품"이라고 소개했습니다.
톰 크루즈는 이번에도 고강도 액션을 소화한 가운데 비행기에 매달리는 장면 촬영 당시 "정말 무서웠다"며 일화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시리즈 최초로 칸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습니다.
#영화 #할리우드 #톰크루즈 #미션임파서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센터엔터] '불륜의혹' 숙행, '현역가왕3' 무대 통편집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5%2F12%2F31%2F801632_1767154806.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