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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계] 美 사탕 포장진 줄 알았는데…4캐럿 다이아몬드

OBS 장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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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언뜻 보면 사탕으로 오해받을 비주얼.

한 남성이 가족과 함께 미국 아칸소주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공원을 방문했다가 발견한 건데요.

처음엔 반짝이는 사탕 포장지라고 생각했답니다.

실제로는 3.81캐럿에 달하는 다이아몬드 원석으로 밝혀졌는데요.


자신의 개 이름을 따서 '듀크' 다이아몬드라고 이름도 붙였습니다.

공원 관리자는 '듀크'가 1년 만에 발견된 가장 큰 다이아몬드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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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 안에서 성장하던 악어들을 사람들이 하나둘 손을 모아 물가에 놓아줍니다.

베네수엘라 한 생물학자와 수의사 그룹이 멸종위기에 처한 오리노코 악어를 사육하고 야생에 방류하는 건데요.

옅은 갈색을 띠며 길고 좁은 주둥이를 가진 오리노코 악어는 세계에서 살아있는 가장 큰 파충류 중 하나입니다.


가죽과 고기를 얻기위한 인간들의 사냥으로 수십 년 동안 그 수가 급격히 줄어들었는데요.

하지만 어딘가에서는 생명을 향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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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쓰촨성 청두 박물관에서 고대 유물을 주의 깊게 관람하는 여성.

사진도 찍어가며 남다른 관심을 보이는데요.

이후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그녀의 손끝에서 벌어지는 일이 놀랍습니다.

수백 년 된 조각상 중 하나인 미소 짓는 인형을 재현하기 위해 나선 건데요.

모델 얼굴에서 조각상과 똑 닮은 쾌활함이 느껴집니다.

그녀는 자신의 작업을 고고학에 비유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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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서 경기를 관람할 때 즐길 수 있는 묘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죠.

관중석으로 날아오는 공을 잡을 때!

MLB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뉴욕 양키스 팬 한 명이 그 행운을 낚았습니다.

손에 글러브까지 끼고 제대로 받을 자세를 취했는데요.

목에 태운 딸이 변수가 될 줄은 몰랐겠죠.

공을 잡기 직전 딸의 손이 눈을 가렸지만, 다행히 공은 안전하게 품에 안았습니다.

오늘의 세계였습니다.

<구성 : 장은영 / 영상편집: 양규철>

[장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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