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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수석 부사장 "5년 후 아이폰 없을 수도…AI가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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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애플 아이폰16 프로 시리즈 [사진: 애플]

애플 아이폰16 프로 시리즈 [사진: 애플]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 서비스 부문 책임자인 에디 큐 수석 부사장은 10년 뒤인 2035년에는 아이폰이 필요 없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는 인공지능(AI) 기술 때문이다.

7일(현지시간)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큐 부사장은 구글 검색 반독점 구제책 재판에서 AI가 기술 산업을 재편하고 새로운 진입자를 끌어들이고 있는 가운데, 현직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큐 부사장은 "애플은 영원히 지속될 석유나 치약 회사가 아니다. 10년 후에는 아이폰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애플이 가장 잘한 일은 아이팟을 없앤 것이라며, 이는 대담한 결정이었다고 덧붙였다.

아이폰은 애플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큐 부사장은 AI가 거대한 기술 변화라며, 이러한 변화가 한때 굳건했던 기업을 무너뜨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HP, 선 마이크로스시스템즈, 인텔을 예로 들며 "최고의 기업이나 가장 성공적인 기업들은 모두 오늘날 존재하지 않거나, 규모가 훨씬 작고 영향력도 훨씬 약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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