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미 연준 의장 "트럼프 금리인하 압박 전혀 영향 안 미쳐"

YTN
원문보기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인하 압박에 대해 우리의 직무 수행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파월 의장은 연준이 기준 금리를 4.25%∼4.5%로 동결한 뒤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요구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파월 의장은 우리는 고용 극대화와 물가 안정을 촉진하기 위해 우리가 가진 수단을 사용할 것이라며 경제 지표와 전망, 위험 균형이 우리가 고려하는 것의 전부라고 강조했습니다.

금리 인하 시기와 관련해서는 관세 정책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좀 더 명확해질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있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파월 의장은 관세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좀 더 명확해지길 기다리는 동안 우리의 정책 금리가 좋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있다고 느끼지 않고 인내하는 게 적절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2030은 국민연금 못 받는다?' 분노한 이준석 영상 〉
YTN서울타워 50주년 숏폼 공모전!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내란 음모 사건
    내란 음모 사건
  2. 2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3. 3U-23 아시안컵 8강
    U-23 아시안컵 8강
  4. 4이병헌 이민정 딸
    이병헌 이민정 딸
  5. 5임시완 과부하
    임시완 과부하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