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오른쪽)과 이양수 사무총장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스마트폰을 바라보고 있다. 2025.5.7/뉴스12expulsion@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