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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ARS 조사 결과 발표...12시간 2회에 걸쳐서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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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금 전에 국민의힘 의원총회가 시작된 가운데 지금 신동욱 수석대변인이 발언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신동욱]
이미 공지된 저희 국민의힘 당원 대상 주요 현안에 대한 ARS 조사 결과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사는 오늘 오전 9시부터 12시간 동안 총 2회에 걸쳐서 ARS 문항지를 발송했습니다.


조사대상은 75만 8801명 그러니까 저희 3차 경선 선거인단에게 똑같이 물었습니다.

이 가운데 두 가지 안건에 대해서 조사했는데 첫 번째 안건, 국민의힘 21대 대선승리를 위한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와 무소속 한덕수 후보 간의 단일화 필요성에 대해서 어떤 의견이십니까라는 질문에 대해서 총 조사인의 33.8%인 25만 6549명이 응답을 했는데 이 가운데 후보 단일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21만 2477명, 82.82%. 필요하지 않다가 4만 4072표, 17.18%로 집계됐습니다.

두 번째 안건, 후보 단일화 시기로 언제가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질문에 대해서는 단일화가 필요하다라는 응답을 하신 분에 대해서 질문이 넘어갔는데 총 21만 206명이 응답을 하셨습니다.


이 가운데 후보 등록 전에 해야 한다가 18만 2256명, 86.7%로 후보 등록 전에 해야 한다에 찬성을 했고 후보 등록 이후에 해도 된다가 2만 5950명, 13.3%가 되겠습니다.

13.3%는 후보 등록 이후에 해도 된다.

이렇게 해서 두 항목에 대한 조사를 저희고 발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정리를 해 드리면 김문수 후보와 한덕수 후보 간의 단일화 필요성에 대해서는 82.82%가 필요하다라고 응답을 했고 후보 단일화고 필요하다고 응답한 분들 가운데 후보 단일화 시기에 대해서는 86.7%가 후보 등록 전에 해야 한다.

이렇게 응답했습니다.

이상 발표 마치겠습니다.

[앵커]
신동욱 수석대변인의 단일화 찬반여론조사 결과 발표를 들어보셨습니다.

김문수 후보와 한덕수 예비후보 간 단일화 필요성에 대한 조사였고요.

후보 간 단일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82.82%로 나왔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후보 등록 전, 그러니까 11일 전에 단일화가 필요하다는 응답은 86.7%로 집계가 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단일화 찬반 여론조사에 대한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ARS로 조사했고 후보간 단일화가 필요하다는 여론조사는 82.82%. 또 후보 등록 전에 단일화가 필요하다는 응답은 86.7%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은 의원총회와 관련한 소식도 잠시 후 이어지는 뉴스에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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