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한동훈 "당·보수 상황 안타까워...쉬지 않을 것"

YTN
원문보기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대선 후보 단일화를 두고 내홍이 이어지는 당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보수 개혁과 대한민국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캠프 해단식에서 누군가는 조금 쉬어도 된다고 말하지만, 본인은 그럴 생각이 없다며 정치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어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결집이 일어날 때 역사가 발전했다며 지지자들을 향해 책임당원 가입을 호소했는데, 이는 당의 대선 승리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재판 기일이 대선 뒤로 미뤄진 건 잘못된 결정이라며 정치인이 사법부를 겁박하는 게 통하는 건 민주주의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자신의 SNS에는 독재국가가 우리 눈앞에 와있는데 우리끼리 상투 붙잡고 수염 잡아 뜯으면서 드잡이할 정신이 있느냐며 당 상황을 비판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2030은 국민연금 못 받는다?' 분노한 이준석 영상 〉
YTN서울타워 50주년 숏폼 공모전!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2. 2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3. 3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4. 4원태인 연봉 10억
    원태인 연봉 10억
  5. 5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