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이효철·이중희 교수, 삼양그룹 '수당상' 수상

파이낸셜뉴스 박신영
원문보기
이효철 교수(왼쪽), 이중희 석좌교수.

이효철 교수(왼쪽), 이중희 석좌교수.


삼양그룹의 장학재단인 수당재단은 '제34회 수당상' 수상자로 이효철 한국과학기술원(KAIST) 화학과 교수와 이중희 전북대학교 나노융합공학과 석좌교수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수당상은 삼양그룹 창업주인 수당 김연수 선생의 산업보국과 인재육성 정신을 계승해 우리나라 사회와 학문 발전에 훌륭한 업적을 이룬 연구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1973년 제정돼 올해로 34회를 맞았으며, 매년 우수 연구자 2인을 선정해 상패와 상금 2억원을 각각 수여한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동혁 계엄 사과
    장동혁 계엄 사과
  2. 2양민혁 코번트리 임대
    양민혁 코번트리 임대
  3. 3아카소 에이지 강혜원 로맨스
    아카소 에이지 강혜원 로맨스
  4. 4이민정 안성기 추모
    이민정 안성기 추모
  5. 5대통령 방중
    대통령 방중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