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리스트 특별법 제정 토론회 |
기조발제는 민변 강신하 변호사와 한국작가회의 송경동 사무총장가 맡아 블랙리스트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밝힐 계획이다.
이들은 문재인 정부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청산을 미루면서 책임자(가해자)들이 윤석열 정부 주요 보직에 복귀하는 빌미를 제공했다고도 주장할 예정이다.
토론에는 오동석 아주대학교 법학대학원 교수, 남인우 연극 연출가, 황정은 소설가, 하장호 공유성북원탁회의 운영위원, 한상훈 독립기획자, 전승일 독립애니메이션 감독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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