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지급준비율을 전격 인하한다고 밝혔다. 7일 판궁성 인민은행 총재는 국무원 신문판공실이 주최한 기자회견에서 지급준비율(지준율)을 0.5%p 낮춘다며, 시장에 약 1조위안(약 192조원)의 장기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베이징=김광수 특파원 bright@sedaily.com[ⓒ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