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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대한민국, 퍼펙트스톰 한복판…국익·민생 관점에서 나아갈 것"

뉴스1 임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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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F2025] "모든 논의 중심에 국민 있어…민주당도 슬기롭게 대응"

"혼돈의 시대일수록 냉정한 진단·더 넓은 성찰·더 깊은 준비해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상임 총괄선대위원장 겸 당대표 직무대행이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뉴스1 미래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트럼프 2.0과 新한국:위기 극복 해법 찾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뉴스1 주최로 열렸다. 2025.5.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상임 총괄선대위원장 겸 당대표 직무대행이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뉴스1 미래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트럼프 2.0과 新한국:위기 극복 해법 찾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뉴스1 주최로 열렸다. 2025.5.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임윤지 기자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상임 총괄선거대책위원장 겸 당대표 직무대행은 7일 우리나라가 퍼펙트 스톰의 한복판에 서 있다고 전하면서 국익과 민생의 관점에서 위기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트럼프 2.0과 새로운 대한민국: 위기극복 해법 찾기'를 주제로 열린 뉴스1 미래포럼(NFF) 2025 축사에서 "12·3 비상계엄의 여파로 헌정과 민주주의가 위협받고 미국발 관세 전쟁으로 경제는 격랑에 휩싸였으며, 급변하는 국제 질서는 안보 지형까지 흔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위원장은 "지금 대한민국은 하나가 아닌, 여러 위기가 동시다발로 몰아치는 퍼펙트 스톰의 한복판에 서 있다"며 "어느 것 하나 쉬운 게 없는 상황이지만 혼돈의 시대일수록 더 냉정하게 진단하고 더 넓게 성찰하며 더 깊이 준비하면 돌파구가 보일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는 "한반도와 세계의 변화를 미리 내다보고 산업과 안보, 정치와 기술을 아우르는 미래포럼의 토론이 우리가 나아갈 길을 비추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했다.

박 위원장은 "이 모든 논의의 중심에 국민이 있다는 점을 잊지 않고, 민주당도 슬기로운 정책으로 위기에 대응하겠다"며 "국익의 관점에서 냉철하게, 민생의 관점에서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immun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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