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한덕수 "대법원, 정치적 고려했다 생각 안 해…엉터리 정치인 축출돼야"

뉴스1 조현기 기자 박기현 기자
원문보기

"노무현·김대중 때 야당과 너무 달라" 민주당·이재명 직격

"국가신인도 일본보다 2단계 높은 자랑스러운 나라 위협받는 상황"



한덕수 무소속 대통령선거 예비후보가 6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5.5.6/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한덕수 무소속 대통령선거 예비후보가 6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5.5.6/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서울=뉴스1) 조현기 박기현 기자 =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 후보는 6일 대법원의 이재명 당 대통령 선거 후보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 결정에 "저는 절대로 우리 대법원이 정치적인 고려를 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대법관 어느 한 분도 그렇게 생각한 분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한 후보는 "지금 야당은 노무현 때 야당, 김대중 때 야당과는 너무 다른 것 같다"며 "이렇게 일방적으로 어느 분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옳은 거냐"며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를 직격했다.

아울러 한 후보는 "일본보다 국제적인 국가신인도가 2단계 더 높은 이런 자랑스러운 나라를 만들어 놓은 것이 위협받는 상황을 제가 정말 견딜 수 없을 것 같다"며 "엉터리 정치인들은 정치계에서 축출이 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choh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2. 2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3. 3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4. 4수영 경영대표팀
    수영 경영대표팀
  5. 5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